• 너희가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 John Lee -

  • 친구가
    되어주실래요?

    - John Lee -

  • Everything is good

    - John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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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석신부이야기

“사랑이라 불리운 사람, 이태석 신부를 기억하다.”

이태석 신부는 “나눔의 시작은 내가 가진 것을 베푸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 받은 것을 돌려주는 것”이라며 가난한 이들, 아픈 이들,
나약한 이들을 위해 사랑의 다리가 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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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안내

이태석신부기념관은
누구에게나 항상 열려 있습니다.

  • 관람시간09:00 ~ 18:00
  • 점심시간12:00 ~ 13:00
  • 관람료무료 관람
  • Tel051. 257. 1017
    (매주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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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석신부의 사랑과 헌신을 잊을 수 없습니다. 기념관을 통해 이태석신부를 기억하며 닮아가길 원합니다.

  • B1층. 이태석신부 생가

  • 1층. 카페테리아 (카페프랜즈)

  • 3층. 이태석신부 기념관